사라가 127세에 죽다

 사라가 127세에 죽다

창세기 23 1절『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127세에 대해서 숫자의 의미를 살펴보면 100(하나님의 말씀:율법), 10은 율법을 이루는 것을 끝냈다는 것이고, 2는 분리, 나눔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땅의 말씀인 율법이 끝나서 분리가 되려면 하늘의 말씀으로 7(안식)에 들어가게 된다. 

사라는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왔다가 육신이 이루어보고자 하는 것을 다해보고 결국 아버지와 아들과 내가 하나되는 말씀 속으로, 즉 아브라함의 믿음 안에서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누린 햇수』는 살아있었던 기간이다. 이 기간이 127년인데, 창세기 2 7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생기(히브리어:네샤마)는 영, 바람(호흡)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생령은 살아있는 생명체(:네피시하이) 가 된 것이다. 살아있는 생명체는 죽어야 할 혼이 된 것이다.『되니라(하야)』에서『하이』라는 말은 보이지 않는 존재에서 보이는 존재로 된다는 의미다. 그래서『하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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