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0일
1260일
요한계시록 12장 13-14절『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배경이 땅이 된다.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다. 성도 역시 살아있는 동안 영적인 전쟁은 필연적이다.
남자를 낳은 여자는 마리아이기도 하지만 영적으로는 복음으로 사람을 낳는 성도를 의미한다. 사탄이
아들을 공격하지 못하고 여자를 공격한다. 마귀는 신앙이 좋은 사람들을 넘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생각 속에서 마귀가 끊임없이 공격하는 것이다. 마귀의 공격을 받을
때는 기도만이 답이 된다. 1260일은 일이 해를 상징하므로 낮을 의미한다. 두 증인이 복음을 선포하는 기간이다.
큰 독수리의 두 날개는 성령에 의지하여,
기도로서 사탄과 싸울 수 있는 능력을 받는 것이다. 광야는 척박한 곳이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미한다. 광야에서 고생하지만,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받는 것이다. 모세, 엘리야, 사도바울도 광야의 생활을 보냈다.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1260일(삼년 반)은
짧은 기간 양육을 받는 것이다. 고난은 그렇게 길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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